여하튼 오늘부터 새터라는데 저는 안가고 뻐기는 중;;;
방금 전에 권호형과 통화했는데도 안가고 있습니다;;
권호형이 사람 꼬시는 법을 잘 몰라요~
여하튼 오랜만에 누님 싸이에 들어가보니
저 말고도 누님의 대답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더군요;;
특히 영심의 JS양은 누님 싸이를 통해 제 싸이도 한 번 방문했고;;;
여하튼 중요한건 길고긴 아스트랄 세계를 빠져나와서
오랜만에 인터넷 세계에 들어왔다는 거겠지요;;;
덕분에 싸이 프로필에;;;;;;;
P.S. 저번에 '아이디를 기억하고 있다니.. 스토커?'
와 비슷한 누님의 발언에 대한 늦은 답변;;
BB 아이디 & 블로그 주소 가
같기때문에 외우기 쉽습니다;;;;
하나가 더 같은데 그건 생략;;;
(다 늦어 뭔짓인고 하니 단지 지금 기억났을뿐;;;)